월요일부터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물론 담주 다시 일본 갈 예정이지만요.

근데 오랜 만에 부산에서 운전을 하는데 부산에서 나고 자라고 부산에서 운전을 마스터 해서 전국 어딜가더라도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를 하고 일본도 평정(?)을 했건만 오랜 만에 돌아온 부산에서 무릎을...ㅠ.ㅠ.

저랩 서버에서 놀아서 그런지 래벨이 준건지 아니면 본인의 래벨은 그대로 머물러 있는데 본섭의 유저들 래벨이 늘어난 건지...

레이드(차선)에 끼워주지 않는건 뭐 이 섭의 전통이니 넘어가고 잘가는데  뒤에서 치고 나오더니 앞으로 살짝 끼어드는건 뭐하는 플레이?
저도 같이 맞붙어 밀어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맞대응하다가 삐끗 하면 사고 납니다. 이런 행동은 자제를..)

혼자서 생각해본건데 여유 란 것이 한국이 일본보다 부족하다보니 좀더 치열해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제발 운전할땐 좀더 여유를 가지고...그래야 내가 다른 고랩 유저들을...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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