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부터 한국에 들어와 있습니다. 물론 담주 다시 일본 갈 예정이지만요.
근데 오랜 만에 부산에서 운전을 하는데 부산에서 나고 자라고 부산에서 운전을 마스터 해서 전국 어딜가더라도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를 하고 일본도 평정(?)을 했건만 오랜 만에 돌아온 부산에서 무릎을...ㅠ.ㅠ.
저랩 서버에서 놀아서 그런지 래벨이 준건지 아니면 본인의 래벨은 그대로 머물러 있는데 본섭의 유저들 래벨이 늘어난 건지...
레이드(차선)에 끼워주지 않는건 뭐 이 섭의 전통이니 넘어가고 잘가는데 뒤에서 치고 나오더니 앞으로 살짝 끼어드는건 뭐하는 플레이?
저도 같이 맞붙어 밀어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맞대응하다가 삐끗 하면 사고 납니다. 이런 행동은 자제를..)
혼자서 생각해본건데 여유 란 것이 한국이 일본보다 부족하다보니 좀더 치열해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제발 운전할땐 좀더 여유를 가지고...그래야 내가 다른 고랩 유저들을...응?
근데 오랜 만에 부산에서 운전을 하는데 부산에서 나고 자라고 부산에서 운전을 마스터 해서 전국 어딜가더라도 밀리지 않는다고 자부(?)를 하고 일본도 평정(?)을 했건만 오랜 만에 돌아온 부산에서 무릎을...ㅠ.ㅠ.
저랩 서버에서 놀아서 그런지 래벨이 준건지 아니면 본인의 래벨은 그대로 머물러 있는데 본섭의 유저들 래벨이 늘어난 건지...
레이드(차선)에 끼워주지 않는건 뭐 이 섭의 전통이니 넘어가고 잘가는데 뒤에서 치고 나오더니 앞으로 살짝 끼어드는건 뭐하는 플레이?
저도 같이 맞붙어 밀어버리긴 했지만 (이렇게 맞대응하다가 삐끗 하면 사고 납니다. 이런 행동은 자제를..)
혼자서 생각해본건데 여유 란 것이 한국이 일본보다 부족하다보니 좀더 치열해진 것이 아닐까 합니다.
제발 운전할땐 좀더 여유를 가지고...그래야 내가 다른 고랩 유저들을...응?

2009.07.03 17:12:01 (*.99.132.11)
저도 거기살지만...
원래 매너없이 껴들려고 하는 차는 깻잎 1장 차로 붙어서 저지.....
근데 빌빌거리는 차는 왠지 끼워주고 싶더라구요..
ps 말은 제주도로.. 초보운전자는 부산으로...
원래 매너없이 껴들려고 하는 차는 깻잎 1장 차로 붙어서 저지.....
근데 빌빌거리는 차는 왠지 끼워주고 싶더라구요..
ps 말은 제주도로.. 초보운전자는 부산으로...
2009.07.04 23:35:30 (*.120.163.135)
한국에서 저도 왠만하면 다 양보하는 편인데..
문제는 앞을 양보하면 뒤에서 빵빵거리고 난리가 납니다.
여기 버지니아에서는 빵빵거리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는데 뉴욕오니 서울보다 더 하더군요.
신호등 켜지기 전부터 빵빵거립니다. 다른쪽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기 전에 노란불로 바뀌면
빵빵거려요.. 특히 중국사람들.. 미쳐버립니다. 다른쪽이 빨간불로 바뀌어도 약간의 텀을 두고 내쪽이 파란불로 바뀌는데..
그걸 못참고...
중국사람들 운전 정말 죽이고 싶을때 많고. 그다음 히스페닉계 흔히 스페니쉬(멕시코, 중남미)라고 하는 사람들...
문제는 앞을 양보하면 뒤에서 빵빵거리고 난리가 납니다.
여기 버지니아에서는 빵빵거리는 소리를 들어본적이 없는데 뉴욕오니 서울보다 더 하더군요.
신호등 켜지기 전부터 빵빵거립니다. 다른쪽 신호등이 빨간불로 바뀌기 전에 노란불로 바뀌면
빵빵거려요.. 특히 중국사람들.. 미쳐버립니다. 다른쪽이 빨간불로 바뀌어도 약간의 텀을 두고 내쪽이 파란불로 바뀌는데..
그걸 못참고...
중국사람들 운전 정말 죽이고 싶을때 많고. 그다음 히스페닉계 흔히 스페니쉬(멕시코, 중남미)라고 하는 사람들...










단, 합법적으로 들어오는 차들 말이죠.
깜박이도 안켠채 끼어드는 차, 분기점에서 우측으로 빠져나가려고 길게 줄서있는데 앞으로 쏙 들어오는(이건 깜박이 유무와 관계없이 불법인거죠) 차, 교차로 신호등 바로앞 실선에서 차선 바꾸는 차, 직진차선에서 신호 받으려고 길게 줄서 있었는데 텅빈 좌회전 차선으로 달려오면서 끼어드는 차(이것도 깜박이 유무와 관계없이 불법인거죠)에 대해서는 거의 양보 안합니다.
그런 차들에겐 맘 같아선 계란이라도 던져주고(더운 여름날 차 유리 위에 계란깨지면 재밌습니다) 싶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