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항 AFCAD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오버랜드 상용 시너리용 (FS2004버전)이며 디폴트 시너리에 적용하시면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니 유의하시기 바랍니다.

 

 

 

상용시너리의 경우 AFCAD가 적용되는 범위가 디퐅트 시너리보다 조금 제한적이라

'원활한 트래픽의 흐름'이란 관점에서 재구성을 해 봤는데요...

완벽하지 않은 FS만큼이나 이 AFCAD도 불완전한 점이 많으리라 봅니다. 많은 피드백이 이루어 졌으면 합니다.

 

참고로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 탑승동 A의 항공사별 주기는 3.16~3.22일간의 실제 인천공항 상황을 고려하여 작성되었습니다.

  ■ 주기별 항공기의 RADIUS 적용은 최신 차트와 ICAO 기준에 따라 적용했습니다.

       Code C (25) : WINGSPAN < 36m (118.1'), 대략 737-900 이하의 크기

       Code D (36) : WINGSPAN < 52m (170.6'), 대략 767-400 이하의 크기

       Code E (43) : WINGSPAN < 65m (213.3'), 대략 747-400 이하의 크기

       Code F (45) : WINGSPAN < 80m (262.5'), A380이나 747-8 정도의 크기로 보시면 됩니다.

  ■ 탑승동 A에 주기된 항공기 중 일부는 R1, R4를 이용하여 활주로에 접근하는 행태를 보이는군요. 저의 한계이자 FS의 한계이기도 한 것 같습니다. 실제로도 이 택시웨이를 이용하는 지는 잘 모르겠지만 조금 부자연스러워 보이는군요,

 

 

설치방법은 첨부한 RKSI_ADE9_DK.BGL화일을 인천공항 시너리가 설치된 폴더의 scenery 폴더에 넣어주시면 됩니다.

그리고 반드시 기존의 AFCAD는 다른 안전한 곳에 보관해 놓으시기 바랍니다.

 

첨부파일 RKSI_ADE9_DK.BGL

 

 

일반적인 트래픽을 전제로 하기는 했습니다만, 혹여 TP에 따라 불협화음이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물론 심각한 오류가 일어날 가능성은 거의 없습니다만... 주기순위나 주기장소에 차이가 발생할 수도 있습니다.

의문점을 댓글로 남겨 주시면 수정, 보완 및 해결방법을 찾아 보도록 하겠습니다.

 

잘 사용하시고 즐거운 비행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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