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8
Software o I-FORCE™ Force Feedback Technology Licensed from Immersion Corporation. o Logitech™
Gaming Software for Windows™
Technical Specifications
Joystick
o Precision force feedback
o 2-stage metal trigger
o POV Control Switch
o 8-way hat switch
o Six programmable buttons
o Pinkie shift button
o Three analog trim controls
o Contactless X & Y positional sensor
o Rubber feet with base mounting points Dual throttle
o Split design throttle with interlock and adjustable tension
o Two 4-way hat switches
o Four programmable buttons on grip
o Two rotary analog controls
o Eight programmable base buttons with independent interactive LED backlighting and user changeable legends
o 3-position mode switch
o Rubber feet with base mounting points Rudder pedals
o Realistic rudder pedals with stainless steel treads
o Toe brakes o Adjustable resistance control
o Retractable carpet lock
o Rubber feet with base mounting points
$299.99 VAT inc
2009.06.04 22:24:04 (*.222.205.163)
http://www.saitek.com/uk/prod/joysticks.htm
사이텍의 조이스틱 소개 페이지 링크입니다. 클릭해보시면 사진에서 차이를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일단 두 종류 모두 사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재질과 색감이 다르구요. 스로틀에 있는 LCD창의 기능이 더 추가되었으며 RPM 표시가 된다는 부분...등이 다른데... 사용할때 아 이게 달라서 좋구나 라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햇스위치나 로테이터 등에 X52 노멀에는 고무같은게 박혀있는데 이게 처음에는 촉감이 괜찮은데 갈수록 찝찝하다고 해야하나...좀 거슬리는데 X52 Pro는 그런 부분을 제외해서 좀 더 조작하기 편했고...스틱의 텐션이 대폭 보강되어있습니다. (텐션 강화용 스페이서가 있는데 X52 노멀에 2개 다 끼워도 X52 Pro 노멀상태보다 텐션이 약합니다.)
사이텍의 조이스틱 소개 페이지 링크입니다. 클릭해보시면 사진에서 차이를 보실 수 있을것입니다.
일단 두 종류 모두 사용해 본 입장에서 말씀드리자면 재질과 색감이 다르구요. 스로틀에 있는 LCD창의 기능이 더 추가되었으며 RPM 표시가 된다는 부분...등이 다른데... 사용할때 아 이게 달라서 좋구나 라고 생각되었던 부분은 햇스위치나 로테이터 등에 X52 노멀에는 고무같은게 박혀있는데 이게 처음에는 촉감이 괜찮은데 갈수록 찝찝하다고 해야하나...좀 거슬리는데 X52 Pro는 그런 부분을 제외해서 좀 더 조작하기 편했고...스틱의 텐션이 대폭 보강되어있습니다. (텐션 강화용 스페이서가 있는데 X52 노멀에 2개 다 끼워도 X52 Pro 노멀상태보다 텐션이 약합니다.)
2009.06.10 23:02:45 (*.248.138.179)
이 제품에서는 가장 큰 특징이 Force Feedback이겠네요..
특히 헬기 시뮬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바가 많다더군요... 헬기에서의 Trim의 역할이 스틱을 고정하는 역할이라는데, 현재까지의 HOTAS는 Force Feedback이 안돼서 진짜같은 Trim이 안됀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나온 Black Shark쪽 Cafe들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HOTAS입니다....
근데, X52쓰는데... 나오면 또 바꿔야 하나????
마누라 눈치를 보면서 지출결재를 걱정해야 하는 1인....... T_T
특히 헬기 시뮬에서 사람들이 기대하는바가 많다더군요... 헬기에서의 Trim의 역할이 스틱을 고정하는 역할이라는데, 현재까지의 HOTAS는 Force Feedback이 안돼서 진짜같은 Trim이 안됀다고 하더라구요..
이번에 나온 Black Shark쪽 Cafe들에서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HOTAS입니다....
근데, X52쓰는데... 나오면 또 바꿔야 하나????
마누라 눈치를 보면서 지출결재를 걱정해야 하는 1인....... T_T
2009.06.12 16:07:06 (*.3.42.42)
헬기만이 아니라 원래 Trim의 목적이 조종사로 하여금 조종력을 경감시켜주는 것입니다.
가령 외부요인이나 내부적 요인에 의해서 조종간을 5도정도 계속 당기고 있어야 Trim 상태(정적평형상태)가 유지된다고 하면, Trim 유지 장치를 통해서 조종간을 5도정도 당긴 상태와 똑같은 조건으로 조종면을 다시 제로셋팅하게 되면 조종사는 그냥 평소 정상상태에서 조종간 조작과 똑같이 해도 되는 것 처럼 말이죠. Force Feedback 문제 때문에 Trim 유지가 힘들다는것 보다는 게임 특성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헬기쪽으로 할 목적이시라면 사이클릭 컨트롤이나 러더패달쪽 이외에도 로터의 RPM과 콜렉티브피치 따로따로 조절이 가능한 스틱이 좋다고 봅니다. (실제로 RPM과 콜렉티브 피치가 따로 조절되니...)
가령 외부요인이나 내부적 요인에 의해서 조종간을 5도정도 계속 당기고 있어야 Trim 상태(정적평형상태)가 유지된다고 하면, Trim 유지 장치를 통해서 조종간을 5도정도 당긴 상태와 똑같은 조건으로 조종면을 다시 제로셋팅하게 되면 조종사는 그냥 평소 정상상태에서 조종간 조작과 똑같이 해도 되는 것 처럼 말이죠. Force Feedback 문제 때문에 Trim 유지가 힘들다는것 보다는 게임 특성이라고 봅니다.
그리고 헬기쪽으로 할 목적이시라면 사이클릭 컨트롤이나 러더패달쪽 이외에도 로터의 RPM과 콜렉티브피치 따로따로 조절이 가능한 스틱이 좋다고 봅니다. (실제로 RPM과 콜렉티브 피치가 따로 조절되니...)
2009.06.13 03:01:50 (*.159.12.92)
저도 Black Shark를 하면서 가입한 Cafe에서 알게 되었는데, 헬기에서와 비행기에서의 Trim의 성격이 좀 다르다고 하더군요.. 비행기는 카이리님이 설명하신대로지만, 헬기의 경우에는 Trim을 조작(버튼)해야만 스틱이 움직인다고 하더라구요.. 간단히 표현해서 Trim 누르고 스틱조작(안그러면 스틱 고정), 다시 Trim 누르고 스틱조작.... 으로 한다고 하더군요... 적어도 비행기는 그렇진 않잖아요? HOTAS에 Force Feedback이 있다면 Trim을 누르지 않을 경우 스틱을 고정할 수 있으니까 더 실제같다는 거죠(Force Feedback땜에 Trim 유지가 힘들다는 의민 아니었답니다)... 뭐, 진짜 헬기를 몰아본게 아니니 저도 주워들은대로일뿐이네요... 결론적으로는 이런 특성때문에 Force Feedback이 있는 HOTAS에 거는 기대가 더 크다... 라는 거죠...
2009.06.13 09:56:26 (*.3.42.42)
좀 이상하군요...헬기도 기본적인 조작은 비행기와 동일합니다. 그냥 스틱을 치면 됩니다. 딱히 스틱을 움직이기 위해서 뭔가를 해야하는 불편한 방식은 사용하지 않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특히, 기존의 직접 링크되어있는 기계식 조종계통의 경우는 Stick을 움직이게되면 Swash Plate를 기울여서 로터회전면을 변경하는 Cyclic Control에 관여를 하게되고, Collective Lever를 당기거나 밀면 Swash Plate가 위로 들리거나 내려가면서 로터의 블래이드 받음각 하나하나가 변경됩니다. 그리고 Collective Lever 끝에 있는 RPM 조절부를 비틀어 돌리면 로터의 RPM이 변경됩니다. 이런게 기계식으로 연결이 되어있고 아직도 많은 기체들이 이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뭔가 누르고 해야만 한다는건 좀...(그냥 스틱쳐도 움직이는 기종들이 대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차라리 토글스위치로 현재 위치에 스틱을 고정하는 방식이라면 몰라도...
다만 기종마다 스틱을 해당 위치에 고정하는 기능이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는 차이일껍니다.(고정익 항공기의 경우도 과거에 이런 조종간을 고정하는 트림방식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설계를 할 때, 조종사들의 의견도 반영을 하고 우선은 ' 편하고 쉽게 ' 라는게 모든 설계의 기본이기 때문에 조종할때 항상 뭔가를 누르고 있어야한다면 그것만큼 조종사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는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것은 차라리 토글스위치 형식으로 만들어버리지요.(설계하는 쪽에서 생각 안해도 조종사들이 지적사항으로 내놓겠지요.)
그리고 Trim의 성격 자체는 조종감 경감과 조종사의 부담을 줄이는 것으로 고정익과 회전익에서의 본래 목적이나 성격의 차이는 없습니다. 고정익에서는 제로상태의 조종면 위치를 변경시키고, 회전익에서는 제로상태에서의 로터회전면 기울기를 변경시키는 것이니까요. 다만, 기종마다 사용 방법의 차이가 있을 뿐이겠지요. (R/C 같은거 한번쯤 손대보셨다면 그 조종기에 제로상태를 조절하는 부분을 변경해주는것이나 트림을 조절하는것이나 같습니다.)
그리고 번외로...헬리콥터 조종에 대한 참고할만한 영상 2개 링크합니다. (파트1, 파트2)
http://www.youtube.com/watch?v=k7B5AmzxDRY
http://www.youtube.com/watch?v=qw-ZqIH1DP0
합쳐서 약 13분정도 되는데 참고하시면 도움될 것입니다.
다만 기종마다 스틱을 해당 위치에 고정하는 기능이 있는것도 있고 없는것도 있는 차이일껍니다.(고정익 항공기의 경우도 과거에 이런 조종간을 고정하는 트림방식을 사용하기도 했습니다.) 게다가 설계를 할 때, 조종사들의 의견도 반영을 하고 우선은 ' 편하고 쉽게 ' 라는게 모든 설계의 기본이기 때문에 조종할때 항상 뭔가를 누르고 있어야한다면 그것만큼 조종사에게 부담과 스트레스를 주는게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그런것은 차라리 토글스위치 형식으로 만들어버리지요.(설계하는 쪽에서 생각 안해도 조종사들이 지적사항으로 내놓겠지요.)
그리고 Trim의 성격 자체는 조종감 경감과 조종사의 부담을 줄이는 것으로 고정익과 회전익에서의 본래 목적이나 성격의 차이는 없습니다. 고정익에서는 제로상태의 조종면 위치를 변경시키고, 회전익에서는 제로상태에서의 로터회전면 기울기를 변경시키는 것이니까요. 다만, 기종마다 사용 방법의 차이가 있을 뿐이겠지요. (R/C 같은거 한번쯤 손대보셨다면 그 조종기에 제로상태를 조절하는 부분을 변경해주는것이나 트림을 조절하는것이나 같습니다.)
그리고 번외로...헬리콥터 조종에 대한 참고할만한 영상 2개 링크합니다. (파트1, 파트2)
http://www.youtube.com/watch?v=k7B5AmzxDRY
http://www.youtube.com/watch?v=qw-ZqIH1DP0
합쳐서 약 13분정도 되는데 참고하시면 도움될 것입니다.
2009.06.16 17:09:08 (*.135.62.73)
음... 카이리님 글 읽고 다시한번 확인하러 제가 가입했던 카페에 갔었는데.... 카이리님 댓글과는 좀 내용이 다른 것 같아서요...
일단 그 곳에 글을 올리신 분은 헬기의 경우 트림을 항시 누른 상태에서 스틱, 러더를 동작하는 개념이라고 적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니라면 카이리님과는 다른 견해인 것 같아서요.... 제가 실기 경험자라면 이렇게 헷갈리진 않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글만 발췌할려고 했는데, copy가 안되서 스크린 샷을 만들어 첨부하네요... 그나저나 해외 출장 나왔더니 에크 접속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울나라 Internet 환경이 정말 좋기는 좋네요...
일단 그 곳에 글을 올리신 분은 헬기의 경우 트림을 항시 누른 상태에서 스틱, 러더를 동작하는 개념이라고 적고 있거든요...
제가 잘못 이해한 것이 아니라면 카이리님과는 다른 견해인 것 같아서요.... 제가 실기 경험자라면 이렇게 헷갈리진 않을 것 같은데... 아쉽네요.. 글만 발췌할려고 했는데, copy가 안되서 스크린 샷을 만들어 첨부하네요... 그나저나 해외 출장 나왔더니 에크 접속하는 것도 쉬운일이 아니네요.. 울나라 Internet 환경이 정말 좋기는 좋네요...
2009.06.20 08:15:05 (*.67.219.68)
항시 누르는게 아니라 보통은...조종간에서 엄지손가락으로 조작할 수 있게 된 버튼을 이용해서 해당 위치를 조종간의 중립지점으로 바꾸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인 상황에서 그냥 놓아버리면 조종감 경감을 위해서 리턴스프링 같은게 장치되어 있다보니 정 중앙으로 돌아가버리지만, 오랜시간 일정하게 스틱을 계속 밀고 있어야한다거나하는 순항과 같은 상황에서 조종사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서 밀어놓은 상태에서 설정을 하면 해당 지점이 새로운 스틱의 중립점으로 바뀌어 조종사는 굳이 계속 밀고 있을 필요가 없게되서 조종감이 경감되는 그런 개념으로 사용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물론 다시 해제시키면 원래 위치가 중립으로...)
그리고 일단...항시 누른상태에서 조종간을 움직여야한다면 특정 손가락에 일정이상 힘이 계속 실린상태에서 조작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담이 크고 정밀도도 떨어지게 되고, 더군다나 불편한데...이런 부분을 고려를 하겠지요...(고정익 항공기들을 보면 심지어 조종사 팔걸이까지 만들어 놓을 정도니...)
그리고 일단...항시 누른상태에서 조종간을 움직여야한다면 특정 손가락에 일정이상 힘이 계속 실린상태에서 조작을 한다는거 자체가 부담이 크고 정밀도도 떨어지게 되고, 더군다나 불편한데...이런 부분을 고려를 하겠지요...(고정익 항공기들을 보면 심지어 조종사 팔걸이까지 만들어 놓을 정도니...)









러더 패달 까진 ...잘모르겟고 ...
스로틀에 스틱만 있다면;;ㅜㅜㅜ..ㅋㅋ 멋진 놈 하나 내보내주시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