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138
FFViper.exe에 문제가 있어서 프로그램을 종료해야 합니다. 라고 오류 메세지 뜨네요 ㅡㅜ
이그... 크랙같은거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요???
이그... 크랙같은거 있어야 하는건 아닌지....요???
2009.04.05 23:29:31 (*.199.98.122)
지금까지 어떠한 게시판이든 누구든 글을 남길 수 있도록 권한 설정이 안되어 있었습니다.
그럼에도 잘 지켜졌었네요. 카이리군 게시판에 권한 설정했습니다.
그럼에도 잘 지켜졌었네요. 카이리군 게시판에 권한 설정했습니다.
2009.04.06 09:22:23 (*.67.219.68)
그리고 작성자님께 한말씀 드리자면, 오류 해결에 대해서 같이 고민하려면 한줄로
" 하라는데로 했는데 안되요. "
하지마시고, 시스템 사양(CPU, RAM, VGA, VGA 드라이버)과 운영체제(윈도우즈 XP라거나 Vista 라거나)에 대한 정보와 함께 오류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기술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뭔가 놓친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 오류화면을 캡쳐해서 올려주신다거나...
제가 써놓은데로 했는데 안된다고 하시는 것은 제 입장에서 해석하자면...
" 당신이 설명을 엉터리로 해놨기 때문에 나는 그대로 따라해도 안되는거 아니냐 "
로 보일수도 있고 말이지요.
" 하라는데로 했는데 안되요. "
하지마시고, 시스템 사양(CPU, RAM, VGA, VGA 드라이버)과 운영체제(윈도우즈 XP라거나 Vista 라거나)에 대한 정보와 함께 오류에 대해서 좀 더 상세하게 기술해주시는게 좋지 않을까요? 뭔가 놓친부분이 있을지도 모르니 오류화면을 캡쳐해서 올려주신다거나...
제가 써놓은데로 했는데 안된다고 하시는 것은 제 입장에서 해석하자면...
" 당신이 설명을 엉터리로 해놨기 때문에 나는 그대로 따라해도 안되는거 아니냐 "
로 보일수도 있고 말이지요.
2009.04.07 10:53:42 (*.237.27.80)
에궁... 카이리님... 너무 민감하게 받아들이지 마셔요.... 그런 뜻은 절대 아니겠죠.... 저도 이런 문제로 글을 올릴 때가 가~~끔 있지만, 도움을 바라는 입장에서 그런 의미는 절~대 없답니다... ^^;
2009.04.07 13:43:00 (*.67.219.68)
아뇨 그런 의미로 받아들인게 아니라, 질문하시는 분들 대부분이 그냥 ' 안되요 ' 라고만 하고 기다리시는게 안타까워서 그럽니다. (보통 다른 사이트에서도 문제해결을 위해서는 가급적 상세히 적어달라는 말을 다들 한,두번씩은 보셨을텐데도 말이지요)
2009.04.08 10:19:16 (*.237.27.80)
아마도 제 생각엔 그런 점은 우리 나라 사람들 거의 대부분의 공통적인 점 인것 같아요(그렇게 치면 저도.... T_T).. 저도 회사에서 기술지원직에 있지만, 실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문제있어요"로만 시작을 하시더라구요... 그래서 물어봐야 세부적인 내용이 나오게 되는데... 거의 대부분이 그런 것을 보면 아마도 공통적인 면 인것 같아요... 암튼 좋은 하루 보내시구요....
2009.04.09 05:29:47 (*.199.98.122)
겸둥아빠님 말슴에 동감합니다.
저도 보면 회사그만두고 쇼핑몰을 할때 새벽 2시에 전화와서 "제꺼 언제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었죠.
한두명이면 웃고 넘어가겠는데 많더군요.
그래서 다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야 자기가 누구며 뭘 주문했는지 말을해줍니다. 뒷골땡기죠...
결국 그날 밤 9시이후에 주문한분들이 새벽 2시에 전화해서 언제와요..라고 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전날 저녁에 주문하고 다음날 아침에 왜 안와요? 라고 물어보는 전화는 아마 맑은창공군이 많이 받았을겁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무슨 나쁜마음으로 전화를 했느냐 얘기해보면 아닙니다. 단지 표현이 짧을 뿐입니다.
내컴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거에 집중하다보면 그냥 제컴에 문제있습니다 로 시작을 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제가 느끼는것은 얼굴을 볼 수 없고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인터넷은 말하는 사람의 기분상태가 아닌 듣는 사람의 기분상태에 따라 같은말도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카이리군이 뭔가를 잘못한것도 아니고 빛갑옷님이 나쁜마음으로 글을 남긴게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를 보면 저는 겸둥아빠님 말씀에 동감하는 것이구요. 다들 릴렉스~~~ 하실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저도 보면 회사그만두고 쇼핑몰을 할때 새벽 2시에 전화와서 "제꺼 언제와요" 라고 물어보는 사람이 생각보다 많았었죠.
한두명이면 웃고 넘어가겠는데 많더군요.
그래서 다시 이렇게 저렇게 물어봐야 자기가 누구며 뭘 주문했는지 말을해줍니다. 뒷골땡기죠...
결국 그날 밤 9시이후에 주문한분들이 새벽 2시에 전화해서 언제와요..라고 하시는 분들이었습니다.
전날 저녁에 주문하고 다음날 아침에 왜 안와요? 라고 물어보는 전화는 아마 맑은창공군이 많이 받았을겁니다...^^
그렇다면 그분들이 무슨 나쁜마음으로 전화를 했느냐 얘기해보면 아닙니다. 단지 표현이 짧을 뿐입니다.
내컴에 문제가 생겼는데 그거에 집중하다보면 그냥 제컴에 문제있습니다 로 시작을 하게 되는거죠...^^
그래서 제가 느끼는것은 얼굴을 볼 수 없고 목소리를 들을 수 없는 인터넷은 말하는 사람의 기분상태가 아닌 듣는 사람의 기분상태에 따라 같은말도 변하게 된다는 것입니다. 카이리군이 뭔가를 잘못한것도 아니고 빛갑옷님이 나쁜마음으로 글을 남긴게 아닐겁니다.
그래서 이런저런 이유를 보면 저는 겸둥아빠님 말씀에 동감하는 것이구요. 다들 릴렉스~~~ 하실 필요가 있을듯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