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butterfly 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덕분에 멋진 airshow보고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사진을 많이 찍는편이 아니라.. 관심있게 본것 올리겠습니다.

 

 먼저..  드림라이너.. 잘빠진 날치처럼 생겼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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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시 airshow가 있을때 대포를 들고 찍어대는 갤러리들입니다.

 저 멀리 하얀색 code 1 이 보이네요. 어제는 없었는데 오늘 있는걸로 봐서.. 우리의 가카는 밤에 들어오신 모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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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가려고 할 무렵 들어 온 월척 입니다.

가장 큰 수송기 중의 하나입니다. 더 큰 기체도 있다고하지만 제가 본 기체중에는 제일 크네요.

이건 구워서 먹을때 살이 많아서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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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아래 사진은 KC-100의 주익 앞전입니다.
중간에 보면 날개가 층이 나있습니다.  이 층의 목적은 정확히 멀까요?
그리고 왜 하필 이곳에 있나요? 
 위치선정시 고려해야하는 사항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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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그 층의 왼쪽에 있는 저건 머죠? (작게 빛나는)



상세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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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제 관심을 끄는 이 기체입니다.

예전에 신영중공업에서 기체를 만들던 반디호를 무인기컨셉으로 목업을 전시해놨네요.(K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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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반디호는 우여곡절이 많은 기체입니다.

 어쨋던 카이에서 무인화하여 국내에서 날라다닌다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썰렁하지만 ... 제가 찍은 거의 모든 사진이네요.
추가적인 멋진 사진들은 다른 분들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ps. 오후 그림자 길이가 길어질 무렵 조기경보기도 비행장에 착륙하더군요. 활주로 건너 정비고에 주기되어있었지만 주중에 전시할지 안할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블랙이글의 비행은 취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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