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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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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version-publicidad-digital-adex-2011-1-728.jpg



 먼저 butterfly 님께 감사합니다.


 오늘 덕분에 멋진 airshow보고 이렇게 글 남기게 되었습니다.


저는 사실 사진을 많이 찍는편이 아니라.. 관심있게 본것 올리겠습니다.

 

 먼저..  드림라이너.. 잘빠진 날치처럼 생겼습니다.

ipod 084.JPG



 

 역시 airshow가 있을때 대포를 들고 찍어대는 갤러리들입니다.

 저 멀리 하얀색 code 1 이 보이네요. 어제는 없었는데 오늘 있는걸로 봐서.. 우리의 가카는 밤에 들어오신 모양입니다.

 ipod 080.JPG





그리고 가려고 할 무렵 들어 온 월척 입니다.

가장 큰 수송기 중의 하나입니다. 더 큰 기체도 있다고하지만 제가 본 기체중에는 제일 크네요.

이건 구워서 먹을때 살이 많아서 좋겠습니다.^^


ipod 090.JPG


ipod 087.JPG

  이어지는 질문입니다.

아래 사진은 KC-100의 주익 앞전입니다.
중간에 보면 날개가 층이 나있습니다.  이 층의 목적은 정확히 멀까요?
그리고 왜 하필 이곳에 있나요? 
 위치선정시 고려해야하는 사항은 어떤게 있는지 궁금합니다. 

ipod 078.JPG



 

 그리고 그 층의 왼쪽에 있는 저건 머죠? (작게 빛나는)



상세 사진입니다.



ipod 079.JPG
 


그리고 제 관심을 끄는 이 기체입니다.

예전에 신영중공업에서 기체를 만들던 반디호를 무인기컨셉으로 목업을 전시해놨네요.(KAI)

ipod 086.JPG

 아시는 분은 아시겠지만

반디호는 우여곡절이 많은 기체입니다.

 어쨋던 카이에서 무인화하여 국내에서 날라다닌다면.. 좋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썰렁하지만 ... 제가 찍은 거의 모든 사진이네요.
추가적인 멋진 사진들은 다른 분들게 맡기도록 하겠습니다.


 


 

ps. 오후 그림자 길이가 길어질 무렵 조기경보기도 비행장에 착륙하더군요. 활주로 건너 정비고에 주기되어있었지만 주중에 전시할지 안할지는 정확하지 않습니다. 오늘은 블랙이글의 비행은 취소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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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rofile
    카이리 2011.10.18 06:29
    KC-100 앞전에 툭 튀어나온 부분은 Dog-Tooth라고 불리며 익단 실속(Wing tip stall)을 방지하기 위해 고안된 구조물입니다. (대표적으로 F-4 Phantom II에서도 살펴볼 수 있구요)

    그 아래껀 뭔지 도통 감이 안잡히네요...
  • ?
    dekarno 2011.10.19 00:45

    두분은 관람 잘 마치셨습니까 ㅋ
    실명으로 배지가 나와서 회원분들 알아뵙기가 힘들었네요.
    2년전에 에어쇼에서 뵌 제피르 님은 알아봐 주시던데... 회색 점퍼에 파란 에크모자 썼던 게 접니다. ㅎㅎ

  • profile
    안녕하세요. 갈색 잠바에 회색 가방매고 겔S로 사진계속 찍어대던 사람이 접니다. 다행이 dekarno님 찍히셨네요.  못알아 뵈서 죄송합니다. 에크모자까지 쓰셨는데말입니다...

    2011-10-17 13.15.48.jpg
  • ?
    Yuri 2011.10.19 02:10
    날개 위의 저 작은 금속 조각은 스톨(실속) 경보 장치입니다.
    손가락으로 쳐보면 달랑달랑거리는데, 스톨이라는게 날개 위 기류 흐름이 왜곡되어 더이상의 양력을 발생시키지 못하는 것이라서, 기류 흐름이 저 금속판을 반대방향으로 꺾으면 칵핏에서 '삐' 경보음이 납니다.
    전자장치 그런거 아니고 상당히 단순한 구조입니다.
    보다 비싼 항공기는 스톨 경보 장치도 전자센서로 돼 있는지 모르겠지만, 대부분의 소형기 경비행기는 저런 구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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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ri 2011.10.19 06:38
    약간의 부연설명을 하자면 평소엔 저 금속조각이 아래를 향하고 있다가, 받음각이 높아지면 위로 젖혀지면서 전기 스위치가 작동하여 칵핏 내의 경보를 울리거나 경보등을 켜거나 디스플레이 장치에 표기하거나 등등의 전기 신호를 보내는 겁니다.

    더 오래되고 저렴한 비행기에는 피리 같은게 날개의 동체쪽 leading edge(이거 한국말로 뭐죠?)에 있어서 평소에 플러스 공기압을 받으면 작동 안하다가, 실속 직전의 마이너스 공기압이 되면 그 공기압으로 휘슬이 울리게 만드는 장치가 있습니다.
    요 저렴한 장치는 전기로 작동하는게 아니라서, 지상에 주기된 비행기에 가서 이 장치에 입을 대고 숨을 들이쉬면 삐 소리가 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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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vs 2011.10.19 09:57
    leading edge, trailing edge는 보통 앞전, 뒷전이라고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