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eing Field / Museum of Flight
▲ 워싱턴주 시애틀에 위치한 보잉 항공우주 박물관 위치
▲ 보잉 창업당시 사용한 건물로 현재 내부에는 보잉사 초기역사에 대한 전시물들이 있다.
▲ 박물관 건물 옆에있는 기체들 중에 하나인 A-6 인투루더.

▲ F-14 톰캣입니다. 유명한 Jolly Rogers(VF-84)도장으로 전시되어 있다.
▲ AGM-86B ALCM 목업.


▲ M-21 Blackbird와 D-21B Drone.
▲ 737 Classic의 메인 랜딩기어 올레오와 브레이크 부분.
▲ 737 Classic의 메인 랜딩기어실 내부모습.
가는 배선들이 많기때문에 이륙후 랜딩기어 올릴때에는 자동으로 브레이크가 작동하도록 설계되어 있다.
▲ 737 Classic의 노즈기어실.
노즈기어에는 브레이크가 없기때문에 랜딩기어 수납시 타이어의 움직임을 멈추기 위해서 패드가 달려있다.


▲ 737 Classic의 칵핏.
▲ 737 Classic의 외부.


▲ 전투기중 덩치가 큰편임에도 워낙 대형기체들이 많은 이 박물관에서는 외소해 보이는 F-4C.
▲ Mig-21 PFM.
▲ 걸작 기체중에 하나인 DC-3.
▲ 이번에 찍은 몇안되는 2차대전 기체들중 하나인 FW 190D-13.
▲ FW 190D-13의 엔진쪽 사진.
▲ FW 190D-13의 전체사진.

▲ 전시되어 있던 F/A-18과 SR-71의 칵핏입니다.
실제 기체와 비슷하긴 하지만 디테일이 떨어진다. 하지만 공간이 비좁다는것을 느끼는데는 충분하다.
▲ Goodyear F2G-1 Corsair.
보우트 사제와의 차이점이 궁금했었는데 시간 관계로 알아내지는 못했다.
▲ Canadair에서 라이센스 생산한 CL-13B Sabre.
▲ Grumman F9F-8 Cougar.


▲ Blue Angels도장의 A-4F.
▲ 베트남에서 격추당한 A-6의 어레스팅 후크.
▲ 박물관이 위치한 Boeing Field의 전경.
▲ Northrop YF-5A.





▲ British Airways Concorde G-BOAG.


▲ VC-137 Air Force One.










▲ 747 시제기 N7470.


▲ 콩코드 비행시에 제공된 메뉴, 식기, 기타 기념품들.



▲ 콩코드 하부 랜딩기어, 랜딩기어 수납부, GPU연결부분

▲ 콩코드의 심장 Rolls Royce-Snecma Olympus
▲ 콩코드 주익 윗부분

▲ 콩코드의 캐빈 내부. 캐빈이 매우 좁고 천장이 낮으며 의자사이의 간격이 좁다.
▲ 콩코드 화장실

▲ 콩코드의 갤리. 타 기체에 비해 좁은편이다.
▲ 콩코드의 칵핏
▲ 콩코드의 비상구
▲ 737 시제기


▲ Air Force One의 갤리. 일반 항공기와는 달리 음식을 직접 조리할 수 있는 시설이 되어있다.

▲ 콩코드의 비상구
▲ 언론사 직원들이나 수행원들의 자리. 일반 항공기의 짐 넣는곳을 침대로 개조하였다.



▲ 대통령이 수행원이나 언론인들과 회의하거나 하는 장소

▲ 대통령의 집무실. 집무실 문에는 개를 위한 문까지 아래쪽에 설치되어 있다.

▲ 집무실과 연결되어 있는 대통령 전용 화장실. 매우 넓다.

▲ 기체 앞쪽에 있는 또다른 갤리. 승무원들을 위한 갤리라 한다.


▲ Air Force One 내부의 통신시설
▲ 승무원들을 위한 화장실

▲ Air Force One 칵핏 내부. 세번째 사진은 요즘 기종들에서는 볼 수 없는 항법사의 자리

▲ AA사에서 기증한 727

[ 사진/설명 : Lufthansa ] - 보잉/항공우주박물관 [ Boeing Field/Museum of Fligh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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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뱅기입니다.
새로운 사이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채워나가겠습니다.
에크가족들이 함께해서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