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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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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뱅기입니다. 오랜만입니다.
그간 몸이 극도로 안좋아져서 좀 헤메다 이제야 조금 나아져서 얼마전에 갔다온 워싱턴 DC에 위치한 NATIONAL AIR SPACE MUSEUM에 대한 리뷰를 쓰게 되었습니다.
이곳은 제가 한국에서 98년부터 알고 있던곳으로 언젠가는 꼭 가봐야 할 곳 중 한곳으로 생각하고 있던 곳입니다.
손바닦만한 핸드북을 98년도에 사서 들고 있었으니까요.

그런데 문제는 뉴욕에서 그나마 가까운 도시중에 한곳인 워싱턴 DC가 차로 꼬박 4~5시간을 달려야 갈 수 있는 곳이라는 겁니다.
하긴 얼마전 텍사스에서는 한국마트 장보려고 왕복 6시간을 운전해야만 했었으니 미국인들 개념으로 뉴욕에서 워싱턴은 그리먼 거리가 아닐겁니다.

제가 이날 너무 심하게 아파서 박물관에 있는 수많은 비행기들의 일부만을 그것도 셧터만 대충 눌러서 찍어왔습니다.
열이 40도까지 올라가는 상황에서 이미 잡아놓은 스케쥴을 펑크 낼수 없어서 갔었는데 역시나 갔다와서도 며칠을 끙끙 앓아야 했습니다.

각설하고...
뉴욕에서 새벽 5시에 출발했습니다. 당일치기로는 힘들지만 스케쥴상 어쩔수 없이 당일치기로 갔다와야 했습니다.
왕복 10시간이니 사실 워싱턴 DC에 머물러 있었던 시간은 얼마 되지 않습니다.

8월 역시나 하늘이 맑고 깨끗한 미국입니다. 덕분에 자외선과 친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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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악관을 잠시 들렀습니다. 부시 대통령은 올림픽보러 고고싱~ 이쯤에는 한국에서 이명박 대통령을 만나고 있을 시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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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회의사당입니다. 국회의사당을 뒤로하고 사진을 찍었습니다. 보시는 사진 양쪽에 나무가 많은데...
그 나무뒤가 모두 미술관이나 박물관이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x_01.jpg

↖ NATIONAL AIR SPACE MUSEUM 건물입니다. 제가 찍은 사진이 아니고 인터넷에서 구한 사진입니다.

01_usa_washingtonDC_aero_h.jpg

↖ 건물 후문에 있는 조각상입니다.
타이틀은 "Continuum" 1976년에 만들어진 작품으로 높이는 427cm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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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물에 들어서면 천정에 크게 메달려있는 비행기입니다. Voyager 라고 하는 비행기인데 Yuri님께서 알려주셨습니다. 어쩐지 보이져라고 치니 태양계를 빠져나간 보이져호만 검색되더라는....

03_usa_washingtonDC_aero.jpg
↖ 벽면에는 역시 항상 빠지지 않는 달 착륙관련 그림이나 사진
이 그림은 "The Space Mural : A Cosmic View" 1975년 작품입니다.
작가까지는 적지 않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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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옆을 보면 많은 로켓들이 서있는데 많은 것들이 실물이기도 하지만 또한 너무 거대한 크기의 것들은 모형이기도 했습니다.
Scout D Rocket/1961, Minuteman III Intercontinental Ballistic Missile/1971, Pershing II Missile/1977, SS-20 Missile/1975 등등의 로켓이 실물로 서있습니다.

03_usa_washingtonDC_aero_h.jpg06_usa_washingtonDC_aero.jpg

↖ 그 옆 위쪽에는 North American X-15A-1[1959]가 자리잡고 있습니다. 역시 실물입니다. 생각보다 크지는 않더군요.

04_usa_washingtonDC_aero.jpg
↖ 제가 아픈상황에서도 관심있게 본 것은 역시 우리에게 잘 알려진
Ryan NYP "Spirit of St.Louis"[1927] 입니다. 직접보니 기분 좋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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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제가 가진 책에도 안나오는 "SpaceShipOne"입니다. 최근에 만들어진 것임에도 불구하고 걸려 있더군요. 모형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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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cesuttle 모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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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R-71 모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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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 XP-59A Airacomet[1942]
프롭기에 가까운 모양을 한 초기의 제트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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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ayton-Wright DH-4[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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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ell X-1 Glamorous Glennis[1947]
척 예거 아저씨가 첫비행을 했다고 언급하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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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박물관의 특징은 옛날것만 있는것이 아니라 최근것들도 전시하고 있다는 것인데요.
그중에 하나가 Boeing X45-A Joint Unmanned Combat Air System (J-UCAS)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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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가 알고 있는 보이저호처럼 생겼지만 아니라는 군요.
Pioneer 10 Planetary Probe-Prototype[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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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pollo-Soyuz test project[1975]
1975년 아폴로와 소유즈의 도킹테스한 것을 재현해놨는데 반대쪽 소유즈를 찍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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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Cready Gossamer Condor[1977]
인력비행기입니다. 저는 최근에 만들어진 것인줄 알았는데 1977년에 이미 만들어진 것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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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urtiss JN-4D Jenny[1917]
1차 세계대전 당시 연습기로 쓰였던 비행기, 이당시 정찰기가 어떻게 사진을 찍었는지 보여주는 장면입니다. 비행기는 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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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kheed U-2C[1955]
U-2기는 B-52와 함께 롱런하는 군용기입니다.

 

15_usa_washingtonDC_aero.jpg18_usa_washingtonDC_aero.jpg

↖ Ford 5-AT Trimotor[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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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_usa_washingtonDC_aero.jpg50_usa_washingtonDC_aero.jpg 

↖ Lockheed F-104 Starfigter[1958]
워낙 유명한 놈이라 다들 잘 아실겁니다.
가만보니 X-1아니 X-15와 형체가 닮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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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eing 747 앞부분 실물입니다.
아래 엔진도 전시해놨는데 직접 조정석에 들어가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줄이 길고 몸이 너무 안좋아 저는 들어가는 것을 포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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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glas DC-3[1936]
이당시 폭격기나 전투기외 수송기임에도 우리에게 너무나 잘 알려진 DC-3 입니다.
최고의 성공적인 수송기중에 하나라고 소개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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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Boeing 247D[1934]
엔진과 금속재질을 쓴 최초의 현대식 여객기(수송기)랍니다. 그러나 DC-3에 밀려서 잘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저는 이놈이 처음엔 DC-3인줄 알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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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glas DC-7[1953]
이 여객기 역시 들어가서 볼 수 있도록 되어 있습니다. 머리만 덩그러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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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orthrop Vega 5B[1932]
남극을 횡단한 최초의 비행기라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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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itcairn PA-5 Mailwing[1927]
Eastern Airlines에서 첫 비행을 시작한 에어메일 전용으로 개발된 항공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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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Q-7 Shad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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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ockheed/Boeing RQ-3A DarkStar
많은 의문을 가진 UAV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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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Q-1 Predator
사실 MQ-1 이라고 해야할 겁니다. 헬파이어를 달고 있으니..

28_usa_washingtonDC_aero.jpg 29_usa_washingtonDC_aero.jpg
↖ 크지 않은 공간에 참 효율적으로 구겨넣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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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이라고 써있는 항공모함 구조물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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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들어서면 일단 굉장히 어두운 겹납고가 나오는데 사진은 ISO를 엄청 높여서 찍은겁니다.
Grumman F4F-4(FM-1) Wildcat[1942] 함상기가 이 앞도적인 크기로 우리를 반깁니다. 물론 실물이죠.

31_usa_washingtonDC_aero.jpg40_usa_washingtonDC_aero.jpg
↖ 천정에는 Curtiss F9C-2 Sparrowhawk[1932]가 메달려 있습니다.

32_usa_washingtonDC_aero.jpg39_usa_washingtonDC_aero.jpg
↖ Douglas A-4C Skyhawk[1954]
함상기로 크게 성공한 스카이호크입니다. 소개하기를 베트남에서 매우 성공한 경폭격기로 블루엔젤스 세계 여러나라 공군에서 채용했다라고 되어 있네요.


33_usa_washingtonDC_aero.jpg34_usa_washingtonDC_aero.jpg35_usa_washingtonDC_aero.jpg36_usa_washingtonDC_aero.jpg37_usa_washingtonDC_aero.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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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SS CVN-65 Enterprise[1960]
엔터프라이즈 항공모함 모형입니다. 미국인들에게 있어서 이 엔터프라이즈라는 단어는 그들의 자부심이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엔터프라이즈급 항공모함도 미국인들에게는 큰 자부심입니다.
모형으로 만들어져 있는데 이 박물관에 있는 것중 굉장히 탐나는 것의 하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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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ouglas SBD-6 Dauntlrss[1944]
파이널 버전이 2차 세계대전에 Dive Bomber로 쓰였다네요.
작은 모형이 있어서 찍어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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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항공모함 격납고 시설안에 메달려 있는 실물 Douglas SBD-6 Dauntlrss[1944]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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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격납고 시설 2층으로 올라가니 관제탑처럼 되어 있고 밖에는 동영상이 돌아갑니다.
실제 항공모함에 있는 기분이들고 동영상에는 항공기들이 지속적으로 발진을 합니다. 잘 만들어 놨더군요.
이시설 뒷쪽으로 가면 이런식으로 뒷부분을 보고 있는 시설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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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정에 메달여있는 스패로우인가요? 와 피닉스 미사일입니다. 실사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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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닉스 미사일 아래에는 모형으로 항공모함에 있는 항공기들의 조합이 설명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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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 이 격납고 시설안에 보면 2000년대 초반에 우리가 하던 시뮬레이션이 있습니다. 그저 사각면으로만 된 초창기 시뮬이라고 보면 되는데..
그 시뮬은 항공모함에 착륙을 시도하는 시뮬레이션이고 누구나 할수 있게 간단하게 되어 있습니다.
거기서 와이프는 한번에 항공모함에 착함시키더군요. 그런데 저는 3번모두 실패했습니다. 몸이 안좋아서라고 핑계를 대긴했죠~

격납고 시설에서 빠져나와 맞은편으로 가면 매니아층이 두터운 2차대전 항공기들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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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너무도 유명한 Messerschmitt BF 109G-6 Gustav[1943]입니다. 실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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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chi MC 202 Folgore[1942]
이탈리아 군이 사용한 전투기 그냥 봐서는 잘 구분 못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꼼꼼히 하나하나 자세히 사진찍자면 하루종일 박물관에서 있어서도 모자랄 만큼 구석구석에 항공기들이 많습니다.
이날 앞서 말씀드렸지만 너무 심하게 아파서 큰 길로만 다니면서 셔터를 마구 누른겁니다.
그래서 라이트형제 시대때의 항공기들이나 기타의 항공우주관련 항공기들에대해 3분의 1도 못찍었다고 보시면 됩니다. 대단한것은 실물이 굉장히 많았다는 것이구요. 더군다나 워싱턴 DC에 수많은 박물관들이 공짜라는 사실입니다.

죄송하게도 이번에는 여기까지입니다.

올해는 차가없고 시간을 못맞추어 에어쇼도 제대로 못가봤지만 이제 차를 사고 나면 내년에는 뉴욕근처에서 하는 많은 에어쇼에 쫒아 다닐수 있을것 같습니다.
어찌되었건 워싱턴DC까지 가서 이정도 밖에 사진을 못찍은게 못내 아쉽고 죄송합니다.

나중에 다시한번 워싱턴 DC에가면 이곳과 가까운곳에 또 한곳의 항공박물관이 있는데 두군데를 자세히 다뤄보는 시간을 갖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
사실 뉴욕근처에도 항공박물관이 있으니 조만간 한번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틀린부분 지적해주시고 그저그런 리뷰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Who's 뱅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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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뱅기입니다.
새로운 사이트에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앞으로 많은 변화가 있을것입니다. 부족하지만 차근차근 채워나가겠습니다.
에크가족들이 함께해서 항상 감사합니다.

Atachment
첨부 '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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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Yuri 2008.09.02 20:11

    , 정말 좋은 구경 하셨군요.에크회원들같이 항공기에 관심 많은 사람들은 사실 스미소니언을 하루에 다 보긴 무리입니다.

     

    모든 전시된 기체들이 기술적으로나 역사적으로 적지 않은 의미를 가진 것들이라 하나하나 둘러보고 사진찍는데만 꼬박 하루 걸릴거구요, 게다가 앞에 있는 설명까지꼼꼼히읽어보면서 다닌다면 12일은 잡아야 할겁니다.

     

    꿈이 있다면 에크회원들과National Mall앞의 드넓은 잔디밭에서 노숙하면서 23일 일정으로 스미소니언 박물관도 보고 한국전 참전기념비도 보고 워싱턴DC의 맛난특산물(핫도그?)도 먹는 그런 MT를 가보는 겁니다.

  • ?
    Yuri 2008.09.02 20:16

    저 박물관과 관련한 아픈 추억이 있죠.

    1997년 미국에 머물던 당시, 추수감사절 연휴를 맞이해 마침 당시 매형과 볼티모어에서유학중이던 누나네 집에 갔다가 꿈에 그리던 air&space museum에 드뎌 갔습니다.

    물만난고기마냥 신나게 구경하고 연방 사진 찍어댔죠.

    집으로 돌아와서 현상소에 맡기고 찾을 때 보니…. 필름에 빛이 들어가 한장도 못 건졌다는

  • profile
    뱅기 2008.09.02 20:19

    필름 카메라의 최대 단점이죠... 아픈 추억이네요..

    저도 언젠가 죽어라 찍어놓은 사진 어느날 보니 사촌동생이 뚜껑열고 구경하고 있더라는........ 

  • ?
    Yuri 2008.09.02 22:58

    맨 위에 보시는 하얀 프로펠러 비행기는 동체에 이름이 보이듯이 보이저 라는 겁니다.

    유명한 버트 루탄이 설계/제작했구요, 80년대 후반에 무기착, 무급유 세계일주를 최초로 성공해서 기네스북에 올라갔습니다.

  • profile
    이대풍 2008.09.03 08:57

    언젠가 가보고 싶은 곳입니다

    초딩때 어린이날 아버지 졸라 새벽기차 타고 전쟁기념관에 갔을때처러 눈이 초롱초롱 해지는군요...

     

  • profile
    Butterfly 2008.09.03 09:35

    정말 멋진 곳 같습니다. 특히 UCAS도 있다니 놀랍습니다.

  • ?
    bluedove 2008.09.03 11:17

    피닉스와 함께 있는 미사일... 스패로우 맞습니다. .... F나 M은 아닌 것 같고... 아마도 E?

    Macchi MC 202 Folgore가 BF-109와 엇뜻 비슷한 이유는... 같은 엔진을 사용하기 때문일 것입니다.

  • ?
    ㅈㅐㅎㅜㄴ 2008.09.04 09:11

    정말 멋진곳이네요^^ 사진도 현장감 있구요.

    우리나라에도 저런 박물관 하나만 ㅠ.ㅠ

  • ?
    ysslah 2009.05.12 11:00
    몇년전에 저거 2탄인 Udvar Hazy center가 Dulles공항 근처에 열었죠.... 마침 그거 열기 1년전에 그 근처에서 플로리다로 이사오는바람에 한번도 가보지는 못했지만....-.- 규모는 더 크다고 하네요..... 박물관 자체도 좋은것 같기는 하지만... 저는 일단 세금으로 만든 박물관이 공짜라는 사실 자체가 마음에 듭니다. 한국에서는 세금으로 박물관 만들어도 입장료를 또 받는 말도 안되는 짓을 하니까요
  • ?
    광난다 2009.07.05 19:18
    와우~혹시 저기가 트랜스포머 2에서 SR71이 변신하는 그 박물관인가요?
  • profile
    버드군a 2009.07.05 21:57

    무..무려;;

    트랜스포머에/... 

    블랙버드 님꼐서 나오시는건가요 ;;

    시험끝나고 수요일에 다녀와야겟어여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