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건너뛰기

항공리뷰

본문시작

조회 수 27694 추천 수 166 댓글 11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2007년 Osan Air Power Day 리뷰 - 2부 -

작성 : Good Speed



한미 우호 증진을 위한 행사이다 보니 여러가지 공연도 했습니다.



비행을 위해 대기중인 항공기를



좀 더 줌을 당겨서...



비행 대기중인 T-50 입니다.



비행 대기중인 KT-1 입니다.



치누크 헬리콥터 입니다.



항공기의 뒷부분사진.



항공기 측면에 달려 있었는데 앞쪽을 향하고 있는것을보니 체프나 플레어는 아닌것 같고ㅡ 제 생각엔 조명탄 같습니다.



특이하게 창문이 돔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치누크의 내부모습 CN-235보다 약간 작은 느낌이었습니다.



다시 외부로... 조종석엔 사람이 너무 많아서 들어가지 못했습니다.



UH-60A 블랙호크입니다. 예상외로 아이들에에 인기가 많더군요.



아주 푸근한 인상을 주는 조종사분....



블랙호크의 엔진과 메인로터 부분입니다.



블랙호크의 노즈부분인데 컴파운드칠을 한곳이 아마 피탄된 흔적 같습니다.



옆에서 팔고 있던 암패치들.... 5달러 였나?



전시 되어있는 무장들 1.



전시 되어있는 무장들 2.



별이 3개달린 높은 분이 오셨습니다. 옆에있던 장교들이 긴장할 줄 알았는데 별일 없이 그냥 인사만 하더군요... 우리와 많이 다른모습.



암패치 몇개를 사갔습니다.



허리에 손올리고... 역시 미군들은 격식을 차릴때만 차리고, 평소에는 매우 자유롭습니다.



탱크킬러 A-10A. 조종석 사진을 찍으려고 했는데 못 찍게 하더군요.



무시무시한 30mm 기관포. 사진을 잘 보시면 기총 때문에 노즈 기어가 약간 우측으로(항공기기준으로) 치우쳐있습니다.



아주 반짝거리는 기총의 모습.



각종 무장을 장착한 윙의 모습.



A-10A의 엔진은 특이한 곳에 장착되어 있는데 공격기의 특성상 상부에 장착하여 피탄율을 줄이고, 엔진이 폭팔할 경우 기체에 가해지는 손상을 줄이기 위함입니다.



노즈도어 뒤에 붙어있는 저 구조물이 뭐 하는 건지 아시는분? 덮게가 있는것을 보니 무슨 탐지기 같군요....



수직 꼬리 날게.



고개를 숙이지 않아도 될 정도로 상당히 기체가 높습니다.



AH-64D 롱보우 아파치.



적외선 탐지기 입니다. 조종사의 헬멧과 연동해서 움직입니다.



기관총. 이것 역시 조종사의 헬멧과 연동해서 움직입니다.



지져분한 동체 외부.



연습용 헬파이어 미슬과 로켓 런쳐.



상당히 어려 보이는 미군.



어디선가 항공기 소리가 들려 하늘을 보니 막 U-2기가 이륙하고 있었습니다.



대한민국공군 HH-32. 소방헬기는 많이 봤지만 군용 Ka-32는 처음 봤습니다.



러시아 카모프사만의 기술인 동축반전외전익. 엄청나게 복잡해 보입니다.



테일넘버를 보니 우리군에 온지 얼마 안 되나 봅니다.



전시 탐색 구조가 주 목적입니다.



생긴것이 꼭 장난감 같다는....



러시아제 답게 조종석 색이 진한 하늘색입니다.



어벤져입니다. SF영화에나 나올듯한 외관을 가지고 있습니다.



유선 조종기로 외부에서 원격 조종이 가능 했습니다.



꼬마아이가 작동하고 있는 모습.



한번 해보려고 했으나 줄이 너무 길어 그냥 구경만 했습니다.



적외선 영상도 모니터에 시현됩니다.



M2A3 브레들리 장갑차 입니다.



패트리어트 미슬.



멀리서 봤을때 보다 훨씬 거대했습니다.



한국군 발칸입니다.



옆에 달린 접시가 레이더 입니다. 표적에 대한 간단한 정보만 얻을 수 있다네요.



20mm 탄피통. 쓰레기 통으로 썼었는데...



미스트랄 미슬.



먹거리 장터의 모습. 전 핫도그 1개와 음료 1개를 먹었습니다.



점심을 먹던 중 갑자기 애국가가 들려서 두리번 거리고 있었는데 위에서 낙하늘 하고 있더군요.



최대한 줌을 당겨서 한컷.



점심을 먹고 드디어 에어쇼가 시작되었습니다. 첫번째 비행은 F-16C의 비행이었습니다. 활주로 끝에 있는걸 광학10배에 디지털2배 까지 해서 겨우 잡았습니다. 옆에 있던 DSLR의 망원랜즈가 얼마나 부럽던지...



디지털 줌을 써서 화질이 좀 별로입니다.



16의 날렵한 기동중 한컷. 오늘 비행중 F-16C의 기동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Falcon에서와는 차원이 다른 기동을 보여주더라구요.



랜딩中.



택싱中.



F-16C의 비행이 끝나고, U-2기가 돌아왔길래 재빨리 가봤습니다.



U-2기는 가까이서 처음보는데 생각보다는 가냘프지 않았습니다. (책에는 종이 비행기 수준으로 묘사가 되어있어서...)



비행을 또 해야 하는지 햇볕가리게를 설치해 놨네요.



윙에 달려있는 바퀴. 중량 감소를 목적으로 이륙할 때 분리 된답니다.



U-2기는 상당히 경계가 심했는데요 경계중인 병사가 멋있어서 찍어 봤습니다.



비행을 위해 택싱중인 KT-1.



짧은 활주거리를 달린뒤 가뿐하게 이륙!



배면비행중.



선회중. KT-1은 느려서 그런지 초점이 잘 잡혔네요.



파이널 어프로치.



다음 비행은 T-50.



스모크 와인더를 달고 기동중입니다.



파이널 어프로치. 초점이 거꾸로 되버렸습니다.ㅏ T-50에 초점이 맞아야 되는데...



랜딩.



주기장으로 돌아오는중.



자리를 잘잡아서 좋은 사진을 찍을 수 이었습니다.



관람객들에게 손을 흔들어 보이고 있습니다.



제 바로 옆으로 지나가네요.



좀 있으면 뜨거운 바람이 확~



다행히도 뜨거운 열기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KAI직원분이 유도를 하고 있습니다.



엔진이 완전히 정지하고 외부 점검중.
?
  • ?
    김선중 2007.11.03 08:35
    중간에 나온 3성장군은 7공군 사령관 Stephen G. Wood 중장 입니다. 주한미군 중 두번째로 계급이 높으며, 7공군 사령관 및 주한미군 부사령관을 겸직하고 있습니다.

    미 태평양공군에는 5/7/11/13 공군이 존재합니다. 5공군은 일본, 7공군은 한국, 11공군은 알래스카, 13공군은 하와이를 관할 구역으로 지정하고 있습니다. 사령관 계급은 모두 중장입니다.

    참고로 저 분께서 외국인 최초로 올해 T-50 비행을 하신 분입니다. ^^;;;
  • ?
    ㅈㅐㅎㅜㄴ 2007.11.03 19:46
    멋진 줄거리 잘 읽었습니다^^
    다음번엔 꼭 가고야 말겠... ㅠ.ㅠ
  • ?
    Yuri 2007.11.03 21:31
    예전에 제 친구가 오산에서 한국공군으로 근무할때 이녀석이 가끔씩 미군지역 PX나 볼링장을 놀러가곤 했는데, 거기서 일하던 미국인 할아버지와 친하게 됐습니다.
    저도 그 할아버지 두어번 만나본적 있는데, 한번은 그할아버지가 어떤 중년 신사와 마주치면서 Hi general 하고 인사하더군요.
    저사람 진짜 장군이냐고 물었더니 7공군 사령관이었다는...
    아무리 현역이 아니고 나이가 많아도 3성장군인 사령관에게 Hi general 하는것이 당시로서는 상당한 문화적 충격이었죠.
  • ?
    김상룡 2007.11.04 00:55
    13공군이 괌에서 하와이로 이동했나요?
  • ?
    Crom 2007.11.04 07:08
    7살 꼬꼬마와 60대 할아버지가 친구일수 있는문화. 항상 부럽다고 생각했습니다요.
  • ?
    bluedove 2007.11.04 15:42
    A-10A 기수의 빨간커버 달린 돌기(?)는 레이저유도 무기의 유도를 위한 Pave Panny 입니다.
  • ?
    김선중 2007.11.05 04:01
    원래 괌에 있었는데, 최근 본부를 하와이 히캄 공군기지로 이동했습니다.

    그리고 수정할 정보로는 외국인 최초로 T-50을 탑승한 조종사는 Wood 중장이 아닌, 영국의 시험비행 조종사 콜린스 피터 제임스씨 입니다. Wood 중장은 외국인으로는 두번째, 미공군 조종사로는 첫번째로 탑승한 셈이죠. ^^;;;
  • profile
    이대풍 2007.11.06 08:07
    저A-10벌컨 안전결선을 안했군요
  • ?
    내나인plus2 2007.12.19 08:00
    블랙호크 노즈 도어의 컴파운드는 내부 구조물 장착으로 인한 구멍 땜질입니다^^
    제가 아는 유일한 부분이라^^ 사진 잼 있게 잘 봤습니다 저두 가보고 싶었는데..ㅜ.ㅜ
  • ?
    산토끼 2007.12.23 06:43
    대단들 하시네요..
  • ?
    어우 ; 2010.12.29 05:23
    저도 거기한번갔었습니다 . 근데 전 평소에 헬기를좋아하다보니 장갑차나 전투기를신경안쓰고 헬기에만관심을가졌습니다 .
    전 개인적으로 롱보우 아파치가 최고로 맘에들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