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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Last Gunfighter.... Crusader...
뭐 에어브레쉬도 없고..붓질은 힘들고..그냥 도색없이 조립실력만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1/72 사이즈인데도...... 부품 놓치는 일은 없네요. 다만 아카데미 과거 프라모델 수준의 저질스러운 싱크러율 덕분에 공업용 사포로 갈아되야 됩니다....
더 큰 문제로..... 드릴이 없다면 조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덕분에 이넘 조립하려고 공업사만 한 3번 갔네요 .........
p.s - 거기다가 싸길래 아카데미판 슈페르 에탕다르 까지 사놨는데....이넘은 사포로 몇번을 갈아야 할지..ㅠ




뭐 에어브레쉬도 없고..붓질은 힘들고..그냥 도색없이 조립실력만 확인하는 정도입니다..
1/72 사이즈인데도...... 부품 놓치는 일은 없네요. 다만 아카데미 과거 프라모델 수준의 저질스러운 싱크러율 덕분에 공업용 사포로 갈아되야 됩니다....
더 큰 문제로..... 드릴이 없다면 조립조차 불가능하게 만들어 놨다는 겁니다....... 덕분에 이넘 조립하려고 공업사만 한 3번 갔네요 .........
p.s - 거기다가 싸길래 아카데미판 슈페르 에탕다르 까지 사놨는데....이넘은 사포로 몇번을 갈아야 할지..ㅠ













굳이 이넘이 아니더라도 타미야나 하세가와도 공업용 사포가 필요할때가 많습니다
이넘은 데칼만으로도 소유욕을 불러 일으키는 그런놈이죠
드릴이 필요한 부분은 아마 날개와 동체에 무장파일런 을 말하시는거 같은데 엔진 노즐부분이랑
옷핀이나 송곳으로도 충분이 뚫을수 있습니다.
저는 크루세이더를 하세가와 1/48 사이즈와 아카데미 1/72로 둘다 가지고 있습니다
조립성은 비슷하고요 하세가와도 드릴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