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 F1 KoreaGP F1


이번에 다녀온 영암 F1입니다.


사실 승부자체에 재밌는 점은 그닥 없었던(-_-...) 그런 경기긴 했습니다만 첫 F1관람이다보니 그냥 머신들 보고 듣는것(소리가 중요하져 ㅋㅋㅋ)만으로도


즐거웠습니다. 정말정말 시끄러운 경기인 관계로 귀마개는 정말 추천합니다 ㅋㅋㅋ(저 같은 경우는 랩에서 쓰는 헤드셋형 귀마개를 들고갔습니다.)


귀마개를 끼고 들어도 마후라땐 자동차가 지나가는 느낌정도니


귀마개를 빼면 정말 형언할 수 없는 그런 소리입니다.




첫 날 예선때는 한대씩 지나가서 그런가보다 했는데


본선 경기날 여러대가 지나가니 정말 지축을 울리는 위엄을 보여주더군요. 그 순간부터 정말 표값이 아깝지 않았습니다.


(업로드한 영상에 때거지로 지나가는 영상도 있으니 클릭해서 보시길)


표는 대학(원)생 단체할인이 5만원인데 전 어떻게 어떻게 잘 얘기(-_-)해서 단체가 아님에도 5만원에 티켓을 얻었습니다.


담에 갈때는 전일권이 아니더라도 당일권 그랜드 스탠드를 구입해야겠더군요.


싸인회도 가고싶고, 그리드 출발도 보고 싶고...


아무튼 즐거웠습니다. 




첫날에 사진에도 나오지만 제가 앉아있는 코너에 토로로소 머신이 주저앉아 수습하는걸 구경하기도 했습니다.


본선날에는 사람 정말 많았는데(그래도 적자라니 어떡합니까?) 소리 덕에 위엄을 제대로 느꼈죠.




사진 + 짧은 영상 -> http://img812.imageshack.us/slideshow/webplayer.php?id=cimg5212d.jpg


(영상은 따로 클릭해줘야됨)



영상 3개


1. 예선날 N스탠드 앞에서 친히 박아주시는 비싼몸





2. 레이스 시작전 몸풀기 ㅋㅋ





3. 레이스 시작 직후






ps. 오산까지 갔다왔으니 이번달에 무리해서 예산문제 올듯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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