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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공우주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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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은창공2018.12.12 23:37
낙하산 방법이 더 좋아 보일수 있지만 몇가지 문제점이 있습니다...

1. 낙하산의 안정성이 높으려면 하강율, 하강속도가 일정 이상이 되야 합니다... 제가 알기론 4~5m/s정도...
+ 흔히 알려진대로 이정도 속도라면 2~3층 높이에서 떨어지는 충격량이라고들 합니다...
+ 낙하 속도를 낮추면 불안정 해져 버려서 더 낮추기 어려운것으로 알고있습니다...

2. 안정성을 위한 최적의 낙하속도가 정해지기 때문에 질량이 커지면 충격량도 커집니다...

3. 낙하산을 안전을 위해 높은 고도에서 펴게되면 낙하지점 정확도가 많이 벗어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완전산개 고도 * 안전계수로 가능한 낮게 펴야 원하는 착지점에 가능한 정확이 착지 가능합니다...
+선상이나 기지안에서 운영하는데 조금만 빗나가도 항공기의 손상 혹은 분실위험이 많이 발생합니다...
+산개고도가 낮은 > 산개속도가 빠른 낙하산은 아주 특수하고 비싸며 이것 또한 위험하고... 쉽지 않다고 알고 있습니다...
Ex. 사출좌석용 로켓모터로 산개시키는 낙하산...

4. 낙하산 특성 상 외풍 영향에 의해 착지점 정확도 + 착지 자세가 많이 흔들립니다...
+항공기를 가볍게 하기위해 힘을 받을수 있는 부분과 아닌 부분의 강도는 상당히 다른데 어디가 먼저 땅에 닿을지 미지수가 되어버립니다...
+낙하산 회수를 하게되면 보통은 정밀한 구조물 검사가 필요하게 되어 재사용에 필요한 시간이 많이 필요하게 됩니다...

5. 낙하산의 사용과 유지관리는 까다롭습니다.
+ 낙하산을 펴서 사용한 경우 재사용을 위해선 전문교육을 받은 사람에 의해 엄격히 재포장 절차가 수행 되어야 합니다...
+ 잘못 접으면 산개 시간이 많이 느려지고, 최악의 경우 안펴질수가...
+ 수분(습기)등의 외부환경에 취약하며 상태점검을 자주 해줘야 합니다...


* 정리하면
낙하산 착륙을 하면 어디에 어떻게 떨어질지 모르게 되며,
고로 비행체에 다양한 손상위함을 갖고오면서 운영과 점검이 어려워지고, 낙하산 자체도 운영유지하기 쉽지 않습니다...


이러한 이유에서 낙하산 착륙방법을 이용할수 있는 비행체는 소형에 제한적으로 사용할수 밖에 없습니다...

현재 대한민국 기준으로 군단급(송골매) 이하에서만 최후에 수단으로 낙하산 착륙을 선택 할 수 있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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