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16 연재

[F-16 연재] 24. F-16X The Tailless Fighter

by 카이리 posted Mar 05,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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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16X


The Tailless Fighter




F-16X 개요


록히드마틴 전술 항공 시스템에서는 F-16의 개량형 버젼으로써 F-16X를 미공군의 차세대 멀티롤(Multi-role, 다양한 임무를 수행 가능한) 전투기로 제안하게 된다. F-16X는 F-22의 주익을 기반으로 설계된 새로운 형태의 주익이 장착되고 수직미익이 제거된 형태를 하고 있다. 또한, F-16X는 F/A-18E/F에 비해 2배의 항속거리(*주 : 슈퍼호넷의 항속거리는 F-16C 수준밖에 안됩니다.)를 가지고 있으며 가격도 2/3 정도 수준이었다.

F-16X의 일부 개량사항인 통합형 컬러 칵핏 디스플레이들, 지형 참조 항법 시스템, 합성 개구 레이더, 능동적 미사일 경보 시스템 등은 F-16C/D Block 50 Plus 항공기에 적용되었고, 그리고 Block 60급 항공기의 경우 내장형 LANTIRN 시스템, APU 그리고 Dorsal Spine 부분을 이용한 내부 연료량 증가와 같은 사항이 있다.

만약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된다면 2010년 F-16X는 생산이 시작될 것이다.(*주 : 하지만 지금은 2011년)


F16X.jpg
▲ F-16XL 스케일 모델을 개조하여 제작된 F-16X
이 역시 스케일모델이라고 한다.


LMTAS(록히드 마틴 전술 항공 시스템, Lockheed Martin Tactical Aircraft Systems)는 근래들어 NASA의 F-16XL 연구용 항공기를 무미익 시현기로 전환하는것에 대한 연구는 진행하고 있지만, 자금부족으로 인하여 실제 기체 개조에 대해서는 아직 계획이 잡힌바가 없다.

F-16X 무미익기 연구는 수직미익을 제거하고 추력편향 엔진과 새로 적용될 주익의 끝부분에 있는 조종면과 앞전 플랩을 이용한 방향제어를 시험할 계획이었으며, 여기서 새로 적용될 주익은 F-16XL에 비해서 보다 후퇴각이 크고 XL처럼 애매한게 아닌 진짜 델타익 형태를 취하고 있다. 물론, 록히드마틴의 공학자들은 이를 저렴한 예산으로 수행하기 위해서 F-16XL의 주익을 유지한 상태로 에일러론을 개량하는 것에 대한 연구도 수행하였다.

1995년 가을이 되자, NASA는 6개월간 25만 달러의 예산을 투입하여 실험을 목적으로 고성능 전투기를 포함해서 몇개의 범주에 대해서 " X-Plane " 에 대해 물색하기 시작하였다. X-Plane 프로그램은 항공기들로 하여금 무게 및 항력의 감소, 기체 경량화, 보다 향상된 스텔스 성능 및 레이더 반사면적의 감소 및 기존 록히드 마틴의 F-16 전투기를 예로 비교할 경우 받음각의 제한이 없을 정도로 민첩한 기동성 확보할 수 있게 해주었다.

F-16은 프랫&휘트니의 F100-PW-229 엔진의 추력편향 버젼을 사용하기도 하였으며, 이는 현재 NASA의 F-15 Active 프로그램에서 사용되고 있다. 이 엔진은 기존의 원형노즐의 방향을 편향가능하도록 개수된 것이 특징이다.

F-16XL의 경우도 에일러론의 끝부분이 1~2피트 연장되었으며, 힌지라인의 전방에 일부 수정이 가해지게 된다.

하지만, 미공군 및 수많은 동맹국에 대한 F-35 개발 계약을 록히드 마틴이 따낸 이상 더 이상 F-16X와 관련된 추가 개발은 기대하기 힘들것으로 예상된다.


원문 출처 : F-16.net

* 본 번역 자료는 F-16.net의 허락을 얻어 번역한 후 업로드한 자료입니다.
  (*사진 제외 - 삭제하거나 기타 사진을 추가, 혹은 링크로 대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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