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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4.13 12:26

청주기지_군견시범

조회 수 14486 추천 수 0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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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견의 인간 장애물 뛰어넘기.

공연해설에서는 인간을 무서워 하지 않고 뛰어넘을수 있는 군견 어쩌구 저쩌구 하던것 같던데 이 순간 나에게 든 생각은 단하나.
'장애물 역할의 병사들은 기분 참 꽁기꽁기 허겄네.'




- 적군 공격시범.
순둥이같았던 군견의 용맹성을 볼수있었던 순간.
군견병의 명령에 따라 순식간에 공격을 하다가 '멈춰!' 한마디에 뚝 그쳤다가 몸수색 도중 적군이 군견병을 공격하고
달아자나 다시 쫓아가 물고 늘어지는 모습을 보니 포스가 호랭이 저리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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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퍼군 2008.04.14 07:11

    군견이라... 군견 함부로 건들면 큰일난다고 하더군요, 군견이 인식하는건 군견병과 그 외의 인간 두가지 기준으로 인식을 하는데, 군견병의 지시에만 따르죠(군견병이 아닌 사람이 건드리면요?,과장을 섞어서 팔 한짝 떼어갈지도 모를겁니다.그리고  군견병을 군견이 어떻게 구별하냐고요?,  군견병 특유의 냄새로 구별한댑니다.). 전에 타부대 병사에게 한번 군견 건드려본적이 있냐고 물어봤는데 건드렸다가 한번 되게 식겁했다더군요.

    ps:오늘부로 전역했습니다. 인사가 워낙 늦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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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Yuri 2008.04.14 22:17

    사실인진 확인못했지만, 군견의 군내에서의 직위(?)는 중사급이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네발 달린 중사님을 위해 엎드려주는 것 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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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이퍼군 2008.04.15 02:24
    Yuri//군견이 중사급 이상의 계급이라는 이야기가 뭐 주변에 퍼진게 한두번도 아니지만 군견에게는 군번하고 같은 역활을 하는 견번만 부여되고 계급은 없다고 하네요. 아마 군견이 죽으면 군견병이 영창간다는 이야기 때문에 그런 말이 나온거 같은데 그 경우에는 아마 업무태만에 의한 비전투손실 유발죄가 적용되는걸로 생각됩니다(업무태만도 엄연히 영창감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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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haron 2008.04.15 22:06

    이글루 옆에 헌병 임시초소가 있었는데 야간비행하고 한밤중에 이글루 돌아다니다가 군견이 초소 앞에 앉아있는거 보고 완전 식겁했다죠...ㅡ.ㅡ;;

    그녀석은 완전히 멍잡고 있던데 말이죠...

    가까이 가서 살짝 건드려 봐도 아무 반응이 없었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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