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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글을 남겨봅니다. 


초등학생 때 이곳 에어크레프트를 처음 알았고 아마 중학교 무렵까지 매일같이 들어왔던 것 같습니다. 하하 


마냥 비행기가 좋아서 가졌던 꿈이 있었지만 이런저런 이유로 인문계 고등학교에 진학 했었네요.


지금은 대학도 졸업했고, 비행은 아니지만 꿈꾸던 직장에서 일도 했습니다. 


몇 년만에 글을 남기는 오늘은 캐나다로 워킹홀리데이 와있는 상태구요. 


자유게시판에 보니 익숙한 닉네임이 많이 보여 반갑기도 합니다. 


무엇보다 뱅기님이랑 창공님 안부가 궁금한데 두분 다 잘 지내시죠 ? 


어린 시절 추억이 가득 묻어있는 에어크레프트를 지켜주신 뱅기님 너무 감사합니다 ^^ 


꼭 한번 다시 뵙고싶어요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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