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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기2016.08.22 19:55

안녕하세요. 뱅기입니다.

아직 20대이십니다. 굉장히 젊은 나이이고 뭐든 다시 시작할 수 있는 나이입니다.

저도 이런 저런 고민만 하다가 실천을 못한 사람 중에 한사람인데 지나고 보니 후회가 됩니다.

제가 미국와서 만난 지인이 있는데 전혀 다른 분야를 졸업하고(기계쪽을 졸업하면 큰 도움이 되었을 텐데... 전혀 다른 분야였습니다.)

미국에와서 항공관련 대학원을 나와서 석사학위를 받고

한국으로 가서 모 대기업 무인기 개발관련 쪽으로 취업하는 것을 봤습니다.

영어 잘 못하는 사람이었고 대학원 다닐때도 영어 때문에 힘들어 하기도 했지만 그래봐야 2~3년입니다.

결혼도 해서 부부가 왔었는데 부부가 모두 대학원을 다녔었습니다. 돈이 많냐구요? 아닙니다.

둘다 대학원 다니면서 학교에서 일하고 그 일한 돈으로 학교에서 내주는 기숙사에서 생활하며 한국음식은 1년에 한두번 먹을 만큼

빠듯한 생활을 했었습니다.

제가 현재 26 아니 30대 중반만 되었어도 다시 도전해 봤을것입니다.

미국에서 살아보니 30~40대에 전공바꿔서 대학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고 그것을 늦었다고 생각하지 않더군요..

가슴이 뛰신다면 도전하세요. 실패하든 성공하든 자신에게 많은 것을 남겨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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