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7,976


_PS||MG_
3월 8일 첫비행한 모델 162
출처 : http://www.flightglobal.com/articles/2008/03/10/222113/pictures-cessna-skycatcher-prototype-takes-flight.html_PS||MG__PS||MG__PS||MG__PS||MG__PS||MG_
2008.03.15 14:49:15 (*.1.131.245)
중국제는 품질관리를 누가 하냐에 다라 많이 좌우되더군요.
물론 생산의 대대수는 중국에서만 소비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요.
그리고 품질관리 잘해서 질좋게 나온다면...
어느새 '짝퉁'이 슬며시 옆에 있다는 것도..
물론 생산의 대대수는 중국에서만 소비되는 경향이 있긴 하지만요.
그리고 품질관리 잘해서 질좋게 나온다면...
어느새 '짝퉁'이 슬며시 옆에 있다는 것도..
2008.03.15 22:00:42 (*.120.176.46)
중국은 품질관리를 하나하나 해야하는 단점이 있습니다.
전에 중국갔을때 아는분 공장 옆에 이태리 명품 의류 생산공장이 있었는데..
거기는 명품의류를 생산하면 이태리 본사에서 직원들이 파견나와서 자로 사이즈를 하나하나 재고 품질 확인을 무작위 추출이 아닌 100% 다 검사를 하더군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관리가 안된답니다.
저도 뭐 당해보긴 했지만..
중국에 톡특한 청바지를 맡겨서 2000만원어치를 만들어왔는데 샘플은 잘 만들었는데 정작 제품이 전부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사이즈가 다 작더군요. 팔수 없을정도로.... 원단값을 아낄려고 전부 작게 만든것이더군요.
다행히 중간딜러가 있어서 모두 반품했습니다. 팔지 못해서 난 손해는 어쩔 수 없었고요...
전에 중국갔을때 아는분 공장 옆에 이태리 명품 의류 생산공장이 있었는데..
거기는 명품의류를 생산하면 이태리 본사에서 직원들이 파견나와서 자로 사이즈를 하나하나 재고 품질 확인을 무작위 추출이 아닌 100% 다 검사를 하더군요. 그렇게 하지 않으면 관리가 안된답니다.
저도 뭐 당해보긴 했지만..
중국에 톡특한 청바지를 맡겨서 2000만원어치를 만들어왔는데 샘플은 잘 만들었는데 정작 제품이 전부 도착해서 확인해보니 사이즈가 다 작더군요. 팔수 없을정도로.... 원단값을 아낄려고 전부 작게 만든것이더군요.
다행히 중간딜러가 있어서 모두 반품했습니다. 팔지 못해서 난 손해는 어쩔 수 없었고요...















생산을 중국에 맡기기로 했거든요.
당연히 미국 일반항공 조종사들은 "뭐시라? 마데 인 지나에 우리 목숨을 맡기고 비행하라고라?" 반발하고 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