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수 817
학교 레포트에 사용할려고 합니다..
영각지시계기에 대한 조사를 해야 하는데 자료를 찾아봐도 막막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자세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영각지시계기에 대하 아는 만큼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영각지시계기에 대한 조사를 해야 하는데 자료를 찾아봐도 막막해서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자세하지 않아도 괜찮으니 영각지시계기에 대하 아는 만큼 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09.06.02 22:35:02 (*.243.245.41)
제가 알기로 영각이라고 하면 angle of attack을 뜻하던데 어떤 자료를 보니 angle of incidence라고도 했네요.
근데 영각 지시계기라고 하신 걸로 봐서 angle of attack으로 보는게 옳을거 같습니다.
왜냐면 angle of incidence는 뱅기가 한번 만들어지면 변하지 않는거라서 지시계기가 필요 없거든요.
angle of attack을 간단히 말하자면 동체기준선과 항공기가 전진하는 방향사이에 이루는 각도입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이륙할때는 기수를 쳐든 상태로 전진하잖아요, 그럴때는 영각이 큰거죠.
일부 비행기의 동체 측면을 보면 요런 죄그만 날개 모양의 돌기물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게 꽤 느슨하게 회전하기 땜에 분명히 무전기나 항법장비의 안테나도 아닌 것이 요상하죠?
요게 바로 영각 측정기입니다.
비행기가 전진하면 전진 방향으로 맞바람이 발생하겠죠?
그럼 요 날개모양의 측정기는 정확하게 맞바람의 흐름속에 놓이게 됩니다.
자유롭게 회전하기 땜에 동체가 어떤 각도를 이루건 요녀석은 맞바람의 방향만 따르게 되죠.
그리고 학생 님이 질문하신 영각지시계기는 이 측정기에서 나온 각도를 표시해주는 조종실 계기판상의 한 가지 계기일 뿐이구요.
그냥 단순하게 각도만 표시해준 계기입니다.
제가 설명을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근데 영각 지시계기라고 하신 걸로 봐서 angle of attack으로 보는게 옳을거 같습니다.
왜냐면 angle of incidence는 뱅기가 한번 만들어지면 변하지 않는거라서 지시계기가 필요 없거든요.
angle of attack을 간단히 말하자면 동체기준선과 항공기가 전진하는 방향사이에 이루는 각도입니다.
예를 들어 비행기가 이륙할때는 기수를 쳐든 상태로 전진하잖아요, 그럴때는 영각이 큰거죠.
일부 비행기의 동체 측면을 보면 요런 죄그만 날개 모양의 돌기물이 있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요게 꽤 느슨하게 회전하기 땜에 분명히 무전기나 항법장비의 안테나도 아닌 것이 요상하죠?
요게 바로 영각 측정기입니다.
비행기가 전진하면 전진 방향으로 맞바람이 발생하겠죠?
그럼 요 날개모양의 측정기는 정확하게 맞바람의 흐름속에 놓이게 됩니다.
자유롭게 회전하기 땜에 동체가 어떤 각도를 이루건 요녀석은 맞바람의 방향만 따르게 되죠.
그리고 학생 님이 질문하신 영각지시계기는 이 측정기에서 나온 각도를 표시해주는 조종실 계기판상의 한 가지 계기일 뿐이구요.
그냥 단순하게 각도만 표시해준 계기입니다.
제가 설명을 잘 했는지 모르겠네요...










angle of incidence 로 검색엔진에서 검색해보면 자료가 나올 겁니다.
유리님, 버드리님이나 한자(DELTA)님 자세히 아실것 같은데... 일단 아는 만큼만 적어봅니다.
아래그림의 빨간라인이 영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