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6 美 차세대 초음속 항공기, 시험 비행 한다


2010.03.10 10:21 입력 / 2010.03.10 10:50 수정
스페이스 닷컴 등 해외 언론들은 3월말 미 공군이 차세대 초음속 항공기의 시험 비행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보도했다. 화제의 차세대 항공기의 이름은 ‘X-51 웨이브라이더’. 보잉사가 2003년부터 개발해온 X-51은 스크램제트 엔진의 힘으로 최대 마하 6의 속도로 비행할 수 있다.
http://pic.joins.com/article/photo/article.asp?Total_ID=4053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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