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오전 사무실 셔틀을 타고 넘어가려는 순간 행정실에 테러당함.
2. 결국 0930버스를 놓치고 1030버스로 이동.
3. D동까지 돌즈음 룻냥과 컨택 합류.
4. 샘승제무인차량...나름 서민스타일?
5. 스트랩다운 열상시커(?)->보병유도무기용...다이렉트 힛밖에 없다네, 탑어택넣으면 비싸진다고.
6. 보병용통합감시장비->LRF 유효는 6키로, 표적확인은 5키로까지
7. 위아에는 57미리 갖다놨는데 이제 저걸 밀고 있나?
8. DSG에는 수중용 소화기탄이나 대어뢰하드킬용 30미리(골키퍼용?)같은걸 널어놓음, 그외 저격수시뮬장비도 있는데, 현재는 100~1100m까지 구현가능(그외 온갖 변수 입력 및 탄약, 총기도 입력가능)
9. 시스쿠아후속품이 나오기 시작
10. 시스프레이레이더에 뭘 꽂아넣은겨?
11. [전투중사망]모터스에서 통합표준차를 내놨는데...711보다 싸대?
12. 말많은 XK14의 1MOA는 300m 에서 산출한 수치라고 함.(매치탄 사용) 담당자가 없어서 118인지 뭔지는 못물어봄.
13. SDP9이라는 신형피스톨 등장. DP51을 기초로 한건지는 모르겠는데, 일단 하부 리시버는 폴리머 또는 폴리머 코팅, 기본 레이아웃은 K5와 비슷, 사이즈나 무게는 K5와 별차이없고, 트리거가 좀 부드러움.
14. AF-2의 식별번호가 찍힌 타격판때기는 30-06 M2 철갑탄 막음. 이쪽의 ADD 아저씨와 한동안 떠들었츰.
15. 전술형방탄복은 꽤 편함.(별로 입어본 방탄복이 없어서 잘....끽해야 PASGT나 입어봐서.)
16. 방검/방탄복은 좀 좋은 듯.
17. E-3는 내부 공개...
18. 하피는 공개적으로 나와도 되는 건가효?
19. 돈밖에 모르는 아덱스에 절망했다!!!
20. 식당이나 악어빽이나 편의점이나 가격이 애미애비도 없다능....
21. 까만 닭들은 결국 결함으로 이빨빠진 기동을 보였다능. 골룸이글 아놬
22. 뭐, 비행시범은 파이브마운틴이 갑이제...








피스아이를 기대하고 갔었는데... 어제(첫 날)만 공개하고 바로 모기지로 날아갔다고 하는군요. -_-;
EADS 부스에서 Typoon용 헬멧을 써봤습니다!
적기는 다이아몬드, 아군기는 원, 지상표적은 삼각형 심볼이 붙고, 속도, 방위, 고도. AOA 모두 표기됐다는... 이 모든 것이 정면을 바라봤을때의 중앙을 기준으로 절반의 시야각 안에 표시되더군요. 그리고 보니... 무장은? 제가 너무 흥분해서 안물어 봤군요... --;(어쩌면 말했는데 약간 빠른 영어라 제가 놓쳤을 수도...)
이중사님께서 언급하셨듯 블랙이글스는... No.6가 시동까지 잘 걸고 나가고선 LCI(Last Chance Inspection)에서 결함이 발견됐다는... --;
뭐... 사고 나는 것 보다는 다행이지만, 신뢰성은 A-37 시절만 못하다는 씁쓸한 기분...
아! A-10도 사정상 시범 못했습니다.(이 터프한 친구도 결함?)
비행시간 멋대로 바꾸는건 좀 참아줬으면... 블랙이글스 공연은 예정표 보다 무려 2시간을 미리 했다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