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AI 민영화, 경영권 매각이냐 상장이냐


KoFC 매각 선호 VS KAI 임직원 상장 선호
머니투데이 배장호 기자 입력 : 2010.02.08 08:26
더벨|이 기사는 02월04일(15:41) 머니투데이가 만든 프로페셔널 정보 서비스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민영화 방식에 대해 시장의 시각이 엇갈리고 있다. 현재로선 일괄 지분매각 가능성을 점치는 쪽이 우세하지만, 기업공개(IPO)도 완전 배제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http://news.mt.co.kr/mtview.php?no=2010020808186018282&type=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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