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늙은 무기, 줄어든 국방비… 미군(美軍)의 굴욕
김어진 기자 hanmeu@chosun.com 입력 : 2010.02.04 02:26
헬기 35년, 급유기 44년째 사용
'늙고 가난해진 독수리'는 미국을 지킬 수 있을까. 미군 주요 무기의 노후화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장에 보병을 투입하는 M113 차량은
27년, 보급품을 수송하는 UH-1 헬기(機)는 35년, KC-135 공중급유기는 44년째 사용되고 있다. 뉴욕타임스(NYT)에 따르면 이라크
참전 미군의 평균 연령이 23~24세. 이들은 자신보다 훨씬 오래된 장비로 적과 싸우고 있는 셈이다.
http://news.chosun.com/site/data/html_dir/2010/02/04/2010020400111.html?Dep0=chosunmain&Dep1=news&Dep2=headline1&Dep3=h1_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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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오래된 무기들이 아직 세계 최고라 할수 있으니... 굳이...
여튼 미국의 기술력?? 은 꽤나 대단한듯...